2008년 06월 29일
오늘따라 잠이 많은 듯 한 을라 들...[夏?]
을라 들이 하루 종일 늘어져서 만 자고 그러는 중...-ㅂ-);;;

더위 타는 겐가나...흐음...
[날도 더운데 털로 덮여 있으니...헐헐...=ㅂ=);;;]
by 끄레워즈 | 2008/06/29 20:16 | 묘기(猫記) | 트랙백 | 덧글(7)
2008년 06월 27일
오붓한 오누이...?! -ㅂ-);;;[男妹]
둘이 언제나 투닥대는 편이지만, 어쩐 일인지 토라와 노리가 서로 얼굴 맞대고 자는 모습을 보니 뭔가...흐뭇...*-_-*
'오뿌와~ 그렇게 얘기하면, 부끄럽사와요~' 자세를 취하고 있는 노리 양...-ㅂ-)す~~~

하지만, 눈 뜨면...welcome to the hell 분위기...-┏);;;
[잘 때처럼 사이좋게 지내란 말이닷, 이것 들아! -ㅂ-)!]
by 끄레워즈 | 2008/06/27 22:30 | 묘기(猫記) | 트랙백 | 덧글(3)
2008년 06월 27일
모찌야, 미안하다...내가 나쁜 넘이다...-ㅂ-);;;[OTL]
'오늘이 이 몸의 생일인데, 감히 새벽 3시에 들어왔단 말이더냐?!' 라고 꾸짖는 듯 한 어제의 모찌였다.
사진은 예전에 찍은 사진...-_-);;;

IT바닥이 원래 그렇단다, 모찌 님하...OTL
[오늘부터 주말까지 잘 해줄게...;ㅅ;)a]
by 끄레워즈 | 2008/06/27 11:15 | 묘기(猫記) | 트랙백 | 덧글(6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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