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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1월 05일
![]() 초창기, 이 블로그에서 글을 쓰긴 했었습니다만...제가 죽기 전에 꼭 가고 싶은 도시 중의 하나가 오타루 였습니다. 신혼 여행으로 와이프와 이 곳에 가게 된 것을 정말로 기뻤지요. 'ㅅ')乃 원래, 이 곳의 야경이 꽤 좋은 편이어서 일부러 운하의 가스등이 켜지는 저녁까지 기댕겼었습니다. 오타루는 영화 철도원, 러브레터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지요. 여튼, 아직도 스캔할 사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. =ㅂ=)> 위의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임돠. 허접한 실력...=ㅅ=)! [스캔이 귀차녀..._no] 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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