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초창기, 이 블로그에서 글을 쓰긴 했었습니다만...제가 죽기 전에 꼭 가고 싶은 도시 중의 하나가 오타루 였습니다.
신혼 여행으로 와이프와 이 곳에 가게 된 것을 정말로 기뻤지요. 'ㅅ')乃
원래, 이 곳의 야경이 꽤 좋은 편이어서 일부러 운하의 가스등이 켜지는 저녁까지 기댕겼었습니다.
오타루는 영화 철도원, 러브레터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지요.
여튼, 아직도 스캔할 사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. =ㅂ=)>
위의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임돠. 허접한 실력...=ㅅ=)!
[스캔이 귀차녀..._no]




덧글
레이나도 2007/11/05 01:37 # 답글
수평이 아쉽....
베라모드 2007/11/05 05:31 # 답글
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'ㅅ'/
알트아이젠 2007/11/05 08:10 # 답글
와우,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//
핀치히터 2007/11/06 00:26 # 답글
정말 그림같은 곳이군요! 신혼여행으로 저런 곳을 갔다 오시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. ^^
Vampire 2007/11/07 14:14 # 답글
젝일.. 오타루를 오타쿠로 봤어 -_-;; 나 미쳐가나봐 ㅠㅠ
페리 2007/11/08 16:36 # 답글
우와...멋져요 ;ㅁ;;ㅁ; 완전좋았겠다아...
치아쿠 2007/11/14 00:04 # 답글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가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