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29일
오늘따라 잠이 많은 듯 한 을라 들...[夏?]
을라 들이 하루 종일 늘어져서 만 자고 그러는 중...-ㅂ-);;;

더위 타는 겐가나...흐음...
[날도 더운데 털로 덮여 있으니...헐헐...=ㅂ=);;;]
by 끄레워즈 | 2008/06/29 20:16 | 묘기(猫記)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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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/06/29 20:32
덥긴 하죠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/06/29 20:35
오늘은 축축 늘어지기 좋은 날씨였습니다
Commented by 페리 at 2008/06/29 23:01
오늘은 끈적끈적 축축 늘어지기 좋은 날씨였죠 =ㅅ=;
대략, 7월 12일쯤 서울갈거 같애요 ㅇㅅㅇ 그때 일정이 어찌되시나요 ㅇㅂㅇ?
Commented by Vampire at 2008/06/30 09:34
고양이 팔자가 상팔자야!!
Commented by 곰부릭 at 2008/06/30 11:04
198X년도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고양이는 하루 21시간을 잔다고 합니다-_-
그 글을 첨 읽고 놀라서 집의 고양이를 면밀히 관찰한 결과
인간이 난입하지만 않으면 하루에 15시간 이상은 자는거 같아요.
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8/06/30 14:44
18시간이 아니었군요. =ㅂ=);;;
Commented by 라모 at 2008/06/30 12:09
뒤에 검은 녀석 은근히 공포스러워요 ^.^:
Commented by MiNisHELL at 2008/07/08 21:19
혼자사니 기르고 싶어도 못기르겠네요..쩝..고양이 이뻐요..ㅜ.ㅜ 끄레옹 잘지내심둥?
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8/07/11 11:10
고양이는 고독을 즐겨서[?] 쉘님 혼자 살아도 무방하심...저는 잘 지낸다고 할 수 있겠삼...;ㅅ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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