쪼매나던 노리도...[OTL] 묘기(猫記)

쪼매나고 멍 잘 때리던 노리도...
지금은 어엿하게 허리 살 부어오른 5.2kg의 거묘로...-┏);;;

참고로 심바의 몸무게는 4.xkg...기럭지가 더 긴 심바보다도 무거운 노리가 되겠음...-ㅂ-)す~~~
[노리가 요즘은 애교도 만빵이고, 영특하기 짝이 없어서 더욱 예쁨 받는 중...-ㅂ-)ㅋㅋㅋ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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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종이우산 2009/03/22 23:36 # 답글

    어익후 ^^
    튼실해지셨군요~~
  • IEATTA 2009/03/22 23:51 # 답글

    밤에 쳐다보면 무섭겠습니다;;;
  • 미르나르샤 2009/03/22 23:52 # 답글

    헉..노리양 엄청나게 많이 컸나보군요;;
    이쁘고 날씬한 미묘의 느낌보단 푸근한 느낌의 미묘가 되었군요..
  • 카니 2009/03/23 00:37 # 답글

    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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