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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끄레워즈
- 2009/03/24 00:03
- crewords.egloos.com/18859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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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수 : 5
토라는 두려워 하고 있었지요.누나가 가체를 씌울 걸 알고 있었으니까요...덕분에 애가 정줄을 놓고 멍 때리고 있습니다. '뭥미?!' 하면서...-┏)す~~~
사실, 저 모습을 보니...'비단이 장수 왕서방~♬' 노래 생각이...-_-)a
[저런 걸 해도 가만히 있는 녀석이 토라 밖에 없어서...좋은 실험 소체다...풉...OTL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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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페리 2009/03/24 00:24 # 답글
푸하하하하 ㅋㅋㅋ 아 역시 개그묘..ㅇ>-<
나이브스 2009/03/24 09:16 # 답글
날 잡어 잡수 하는 표정...
얼운 2009/03/24 09:57 # 답글
밸리 타고 왔습니다.
spike0000 2009/03/25 02:06 # 답글
흐흐 우리집 덕수보다는 아니지만 좀 귀엽군요^^;
milly564 2009/04/02 10:06 # 답글
토라가 누구 닮아서 저렇게 알흠답고 귀엽나효오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