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91001] yami 묘기(猫記)


데려올 때는 빼빼 마르고, 죽을 것 같았던 녀석이...지금은 무럭무럭 잘 커서, 5개월을 막 넘었다. :)

문제는 성격이 그닥 좋지 않다는 것...-┏)す~~~
[이 녀석은 할퀴고 깨무는 걸 애정 표현이라 생각한다는...OTL]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crewords.egloos.com/tb/1954223 [도움말]

덧글

  • taesea 2009/10/01 19:45 # 답글

    턱시도인 저희 집 둘째랑 많이 닮아서 놀랐습니다; 표정이 많이 보던 표정이네요Orz
    성격이 좋지 않은건.. 그냥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하심이<-저는 그러고 있습니다ㅠㅠ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